‘아주 특별한 나무 배달부’가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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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이라이트=이동희 기자)산림청이 식목일을 앞두고 ‘2020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주 특별한 나무 배달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국민에게 내나무 키트(KIT)를 배달해 집에서 식목일을 즐기게 한다는 취지다.

내나무 키트는 그린 박스, 소나무 씨앗, 화분, 모종삽, 물뿌리개, 배양토로 구성된다.

4월 1일부터 15일간 산림청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한다.

각 채널별로 영상을 시청한 뒤 ‘나에게 식목일이란?’ 어떤 의미인지 한줄 댓글과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450명의 당첨자 발표는 17일 오후 1시 산림청 각 SNS 채널에서 한다.

또 15일부터는 식목일을 전후로 내 나무를 심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나무심기를 인증하는 인증샷 이벤트인 ‘식목일 #나무주연상을 찾습니다’가 후속으로 준비된다.

한 컷 사진, 10초 영상 등 나무나 씨앗을 심고 인증한 사진과 영상은 모두 참여 가능하며 인증샷은 추후 유튜브용 영상으로 만들어진다.

이용석 산림청 대변인은 “한그루 나무가 가진 힘은 그 어떠한 것보다 강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분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하이라이트=이동희 기자, news@newshl.net)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아주 특별한 나무 배달부’가 찾아갑니다”의 2개의 생각

  • 2020년 4월 2일 9:2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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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아들. 딸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매년 구청에서 하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행사가 이뤄지지 않아 아아들도 저도 많이 아쉬워 합니다.집에서 나마 나무심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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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4월 2일 9:2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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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에서 깨어나는, 꿈을 향하여 일어서는, 꿈을 만나는 신선함을 주는 4월의 보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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