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년 카페 사장 키운다…’cafe. 꿈을 담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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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이라이트=박찬원 기자)경기 광명시가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시 장애 청년들에게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 경험 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카페 ‘cafe. 꿈을 담다’를 지원한다.

‘cafe. 꿈을 담다’는 소하동 창업지원센터 2층에 있는 카페로 시는 카페운영자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장애 청년으로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이나 바리스타 자격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며 최소 1년 이상 카페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카페 창업에 관심 있는 장애 청년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gmstartup@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창업지원과 창업지원팀 (031-2680-66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카페 운영자로 선정되면 카페 운영에 필요한 기기 일체,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의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한편 창업지원센터(오리로 362, 2층)는 미팅 룸, 콘퍼런스룸, 세미나실, 카페 라운지 스튜디오 등을 갖춘 창업지원시설로 예비창업자,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여러 창업 관계자 등이 많이 찾고 있다.

(뉴스하이라이트=박찬원 기자, news@newsh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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